[스포] 5장까지 끝내면서 느낀 것

by ideun posted Dec 29, 2016
포춘시커 하면 흰점박이풀꽃을 이용하여 만든 화이트 테러바이러스로 실험하는 모습만 생각나는데,
박 소장은 은화의 배를 갈라서 장기를 가져가버리는 모습을 보여 무슨 이유인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도중 3장에서 나오는 종양이 찍힌 어른의 엑스레이 사진이 박 소장의 것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영생의 가능성을 가진 실험체니 건강해도 탐이 나겠지만, 종양이 진행되고 있는 자신의 몸상태로 인해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
5장 마지막에 나는 죽기 싫으니까! 라 말하는 것도 이 때문 같습니다...
파쇄된 자료에서도 그런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서 팀장 말투나 송곳 보니 김서동 같네요...!

단순한 추측일 뿐이지만요(...)
후기로는 5장은 앞부분들의 답답한 부분들을 해소시켜주는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6장 실루엣 보니 재욱이 같은데 꾸준히 기다리겠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