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146  l   추천 수 15  l   2010.03.28 02:44

히시아의 후기라고쓰고 리뷰라고 읽는다.   [2]

히시아    Lv.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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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i.visualshower.com/ko/15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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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겟하기전 내일은 시간이 없으니 빨리 (리뷰라읽고 후기라고 쓴다)를 써야겠어요 ㅇㅅㅇ

     

    부엉이님의 글을보고 아 이거슨 진리다 +ㅇ+ (응?)

     

    .... 당연히 농담이구여 ... 때리지마여 아파요 ㅇㅅㅇ 

     

    아.무.튼

     

    2010/3/27 01:59PM - ECM님이 주변과 동화되기 스킬을 사용하셨습니다 ㅋㅋㅋㅋ 찾아봐요??

     

    이 문자가 앞으로 전설로 남겨질 1차 비주얼샤워 침공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스타트였습니다

     

    히시아의 드립 한마디 : ECM님 = Elemenral Center Middle = 자연력의 중앙중에 중앙 = 즉 이말은

                                                               2가지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①  중앙중에 중앙 ... 한마디로 말해서 중앙에서 위치하고싶다. 이뜻은 정점에서고 싶다라는

                                                                     뜻으로 해석이 가능하게됩니다.

                                                               ② 자연력의 중앙 즉 처음 아이디를 만듬으로써 '주변(자연)과 동화되기 스킬' 을 사용해서 정점에 서겠다.

                                                                    이것은 한마디로 아이디를 만들떄부터 비주얼샤워 침공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되겠습니다.

     

     

     

    2010/3/27 02:11PM : 근데 지금 돌아다니시는 파란잠바에 청바지 누구신가요??

                                           

    히시아의 드립 한마디 : ECM 임시대장님꼐서 말하지 말라고 '강조' 까지 해주셧지만 얀섬겟 여러분들도 알아야할 권리가 잇기에

                                             목숨을 걸고 글을 올립니다.

                                             네. 그렇습니다 .  이건 은어입니다.

                                             비주얼 샤워 측의 눈을 피하기위한 ...  뜻까지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저도 살아야 하기에...

     

     

    2010/3/27 02:20PM : 오시면 적마술사님이랑 제로(여자셧어요)님 계실겁니닼ㅋ 전 히든이지요ㅋ

     

    히시아의 드립 한마디 : 저 한단어 저 단어가 가장 중요합니다. 히든.... 먼가 머리를 핏하고 지나가는 뭔가가 잇으시지 않으십니까 ㅇㅅㅇ

     

     

    --------------------------------------------------------------이 이상은 노 코맨트 입니다 너무 위험해요 -----------------------------------------------------------------------

     

    솔솔부는 바람에 몸을 맡겨봐.

    직선으로 바람만이 몸을 지탱해주고

    히이한 바람이 몸을 받쳐줘.

     

    쓰라려도 참아

    기분이 더러워도 참아

     

    너 가 힘들다면 당당하게

    무리하지말고 몸을 맡겨 참고 참아도

    힘들어서 안된다면

    들판의 속삼임을 들으면서 몸을 맡기는거야

    어 하는 순간에 넌 "죽어있을테니까"

     

     

    -----------------------------------------------------뻘글이엿고여 ..-----------------------------------------------------------------------------------------------------------------

     

     

    본론으로 돌아가서  저 히시아는 십련(발음ㄷㄷ)님과 같이 서소문공원으로 출발했어요 ㅇㅅㅇ

     

    바로 서울역에 내려서 "우리는 우물안 개구리였구나" 하고 새삼 느끼면서 서소문공원을 찾아서 여행을 떠나요 ㅇㅅㅇ

     

    근대 이게 왠일 도착하자마자 순교자 현양비의 웅장한 자태에 혼이 빠져나가잇는대

     

    북동쪽 에서 걸어오는 빛나는 후광 마치 또하나의 태양이 눈앞에 나타난듯했습니다.

     

    그떄 저는 이곳에 묻힌 순교자들과 같이 저분들을 위해 순교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퍼뜩날정도로 그 후광은 밝고 맑았습니다

     

    그 중심에 행동대장=임시대장=카리스마의전설=눈빛이 칼=신이내린 친화력

    차마 사람이라고 표현을 못할 ECM님

     

    그옆에서 마치 중세의 공주가 살았다면 저런 모습이리라 라고 생각하게 만든

    부엉님   사향님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그 뒤를 묵묵히 따르시는 진라면을 좋아하는 박사중의 박사의  진면목을 보여주시던 진박사님 아아

     

    전 그모습에 그저 감동의 감동의 감돌이였습니다.

     

    (여기서 Ten year라고 읽고 십련이라고 말하는 님께서 4분의 후광에 입이 마비 <=== 절대로 컨셉이 아님을 강조 드립니다.)

     

    이렇게 6명이 모여서 부엉이님의 후기에도 나와있듯이 서소문결의 를 맹세하고

     

    여러 심도깊은 이야기를 나눌떄

     

    비주얼샤워측의 담당분들 2분이 오셧습니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신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바로 출발하려했지만 안오신분 3분  그중 연락두절 2분 , 연락되는분 1분

     

    결국 일단 정모자리에 간후에 다시 마중나가기로 하고 출발하게되었습니다.

     

    도착지인 까페 앞에 도착햇을때

     

    저는 역시 우리는 얀섬겟 유저들이다 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사향님 曰 : 문 여는순간 카메라가 있을지도 모른다

    히시아 曰 : 먼저들어간분 3분은 안에 갇히실지도 몰라요

    ECM님 曰 : 충분히 가능성있는말입니다. 조심해서 팀을 나눠서 들어가도록하죠

    부엉이님 曰 : 전 여자니까 2번째 팀으로 가겠어요

     

    -----------------------------------------------CHAPTER 2   3:20:01 ----------------------------------------------------------

     

    그러나 모두의 추리는 빗나가고 기다리고 있던것은 .... 다과 ...다과 그렇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무튼

     

    음료를 주문하자마자 도착하신 1분 아아

     

    실제로 천사가 존재하는지는 처음 알았습니다.

     

    바로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  도우너 맨 님이십니다.

     

    그리고 가장중요한 사실 한가지 ===> 비주얼 샤워 침공 실패

     

    왜냐? 까페는 비주얼샤워본사가 아니기 때문이죠 ㅇㅅㅇ 이럴수가 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CM님 여기서 큰 좌절

     

    아무튼

     

    제작진분들의 소개 (제작분들의 소개중 자신이 가장 인기있다는 말을 드립하신 제작자님이 계십니다. 누구실지는 여러분의 상상에)

     

    그리고......비주얼샤워 침공 파티원들 즉 저희들의 소개 ..(<---솔직히 상상도 못했어요)

     

    그러면서 자라나는 사랑 (응?!)

     

    그리고 이어지는 새로운 게임의 체험및 선뭉증정 및 개발자들의비애 ,전설 등등 여러가지 좋은 사실을 알게 되었죠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제작자 분들도 참 친절하셧고여 '랜턴마스터' 이분 맞으신지 모르겠지만 이 제작자님 덕분에 많이 웃었습니다 ㅇㅅㅇ

     

    아 ! 선물중 대형 액자 하얀섬 사진은 2인의 공주중 한분인 부엉이님이 가져가셧고요

     

    하얀섬 노트 3개중 1개는 임시대장으로 수고해주신 ECM님께 들어갔고

     

    나머지 2개는 추첨으로 적마술사,십련님꼐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전원 받으신 선물 (검은색 편지지,주황색 편지지[편지지수가 많을 수록 인기인!!!] 수첩및 볼펜)

     

    이   렇   게  

     

     

    비주얼샤워 제작자님과 헤어지려는 순간에 들어온 속보

     

    ECM님 曰 : 제작자분들도 같이 순교자 헌양비 앞에서 단체사진 어떠십니까

     

    캬 ... 이 포스 다시한번 히시아는 감동먹었습니다.

     

    결국 다시 순교자 헌양비로 컴백

     

    그리고 사인증정????식

     

    후에 단체사진(15번쩨 힌트)

     

    그리고나서 비주얼샤워 침공파티와 비주얼샤워 제작자 분들이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녁 안드시고 가신 사향님 나뻐요 ㅇㅅㅇ (농담이에요 화내지 마세요 ㄷㄷ...)

     

    저녁은 홍대입구의 떙떙 퓨전 중국집에서

     

     

    무척이나 맛있었습니다 정말.... 저만그런가 =-=

     

     

    그리고 훗날을 기약하며 다들 바바 ~

     

     

    ----------------------------------------------------------------------------------------------------------------------------------------------------------------------------------------

     

     

    네 이게 사건의 전말이자 리뷰엿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엉이님이 인증샷(부엉이님 인증샷에 나오신분 부엉이님 오빠라고 하더이다)을 올렷는데

    저도 가만히 있을수없어서 인증샷 올리고 들어가봅니다 ~

     

          

    ㅁㅇㄹㅇㄹ.JPG  ㅁㄷ옴ㄷㅇㄹ.JPG

     

    이건 인증샷

    --------------------------------------------------------------------------------------------------------------------------------------

     

     제목 없음.JPG ㄴㅇㅀㄷㄹㄷㅈㅇㄹ.jpg

     

     현재 사진                                        =          개학하기 전날 사진 (머리깍이기전 사진) 2월 27일 사진

                                                                

     

    P.S : 내머리카락 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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