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비샤 전화해봤습니다

by 진박사 posted Mar 30, 2011

수정

비주얼샤워에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현재 상황이 또다시 너무 황폐화되고 사람들도 점점 분위기가 험악해지고 해서

전에는 글로만 했던 전화하기를 실제로 시도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된상황이 되서 하는 말입니다만

이렇게 비주얼샤워에 대해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직접적으로 비주얼샤워에 전화해서 문의할만한 생각도 아니라면

그렇게 욕만 하지는 맙시다.

특히 스프링님 같은 경우 너무 대놓고 노골적으로 비샤에 대한 반감정을 가지고 말을 하시던데

그런점은 조금 고쳐주셨으면 합니다

분명히 비주얼샤워에도 문제점들이 있지만

그분들도 노력하고 계시는데
"얀섬놈들은 꼬박꼬박 지내 회사 블로그에 글을 쓰죠.
근데 3월달 글은 5일째 글이 마지막입니다, 참 이상하네요?"

느니

결론 1. 방사능 냠냠.
결론 2. 지진에 으악.
결론 3. 해일에 으악.
결론 4. 단체로 휴가.

4번이면 용서안함 ㅋ

느니

이런 태도는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밑에 또다시 적대적인 감정을 가지고 떠나신 칸다이레스님도 사실은 이해가 갑니다만....

음... 제 이 빈약한 말재주로 표현을 굳이 하자면

'불필요'랄까요..?

 

 

 

 

아무튼 말을 길게 써버렸는데

어찌됬던간에 결론은 이겁니다

 

 

"게시판 담당자에게 문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근 시일내로 뭐라도 글이 올라오겠죠

 

앞으로 이런일 없겠다고 하셨던 비샤가 또 이런일을 했기에 사실은 배신감을 느끼고 있지만

아직은 제 참을인자 세개가 다 쓰이진 않았나봅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있을때에는 제가 나서서 해결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일 가지고 유저들끼리 싸우거나 비주얼샤워를 까는 모습은 보기 좋지 않고 또한 기분도 좋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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