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간 베일속에 감춰져있던 사건들 정리

by K/J/H posted Oct 09, 2010

 

진아 [ 대학생 ] - > 11년전 백도에서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하여 사망

 

김대한,강민혁 [ 형사 ] - > 11년전 백도에서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하여 사망

 

장웅 [ 포춘시커 요원 ]- > 백도에서 스파이 노릇을 하던 중 제거 당함

 

남궁정숙 [ 연구소장 ] - > 김서동에 의해 제거당함

 

그 외 백도 주민 및 이장 - > 바이러스 실험체로 사용되거나 제거 당함

 

이 인물들을 제외하곤 모두 살아서 백도를 탈출하죠.

 

 

우선 살아있는 사람은 지훈,서현,재욱,해선

 

우선 서현과 지훈은 11년 전 포춘시커에 의해 백도에서 나가게 됩니다.

 

지훈은 중요한 감염체가 되어 포르말린 통에  갇히게 되고 서현은 지훈을 살리기 위해 중요한 감염체라는 이유로 함부로 손대게 하지 못하게 합니다.

 

지훈은 계속 포르말린 통에 갇혀있게 되고 서현은 11년 후에 있을 계획을 김서동과 함께 준비합니다.

 

그리고 지훈은 11년 후, 11년 만에 포르말린 통에 나오고 포춘시커와 바이러스에 대해 알게되죠.

 

 

이 때 당시 해선과 재욱은 백도에서 탈출 [ 어떻게 탈출 했는지는 밝혀진 바 없음.. ]

 

해선은 자신의 유전자를 팔아 제약회사 라임클로버를 키웁니다.

 

재욱과 해선은 결혼을 하고 포춘시커를 막을 계획을 세웁니다.

 

 

여기까지가 간단한 정리.

 

 

 

 

하지만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사실은 많네요.

 

해선에 눈에 대한 것이나 기타 등등.

 

하얀섬3 가 나오면 모든 사실은 풀리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