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5  l   추천 수 0  l   2010.11.14 13:30

이제 다 끝났다.   [7]

JUM{진박사}PING    Lv.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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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젯밤 사실 아빠 스마트폰을 통해서 잠시 들어와서 보고가긴 했는데

     

    아직 상황을 잘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은 아니지 않습니까?

     

    또다시 그런상황을 만드시렵니까?

     

    제가 올린 글 때문에 시작된듯 한데...

     

    저는 절대 이런 의도가 없었고요

     

    이 일을 가지고 계속해서 이런 반응이 나온다면 저도 더이상 못참을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항상 웃긴듯한 모습을 보여왔지만 저도 사람입니다.

     

    그리고 한마디 확실히 해두는 점이 있습니다.

     

    제로부엉이님을 공격하시는 분이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그분에게 한마디만 하지요.

     

    제로부엉이님 사건때 가장 충격을 받은것은 저였습니다.

     

    이제와서 이러긴 뭐하지만 괴도백조와 게시판정복의 합동작전으로 저는 그당시 정신을 못차릴 지경이었습니다.

     

    다른분들도 물론 충격을 받으셨겠지만

     

    저는 그것으로 큰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로부엉이를 받아들였습니다. 아니.. 사실 그일로 분쟁이 심해지는 것을 막고싶었죠.

     

    그 때 만약 제가 반응을 달리 했다면 현재 이 게시판에 제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아니... 이게시판이 없을지도 모르죠....

     

    여기에서 이 게시판이 사라졌으면 하는 분이 계신가요??

     

    만약 있으시다면 저는 더이상 지금과 같은 태도가 되지 않을것같네요... 물론 그런분이 계시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어느분이 말씀하시길

     

    이게시판에서는 선플달기운동게시판에서나 볼수있는 댓글을 심심찮게 볼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좋은 게시판을 진짜 꼭 이렇게 더럽혀야 할까요?

     

    제가 바라는것은 단 한가지 입니다.

     

    모두 화합해서 더이상 분쟁이 일어나지 않는겁니다.

     

    물론.. 사람들끼리 있다보면 분쟁이 일어나는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그 결과로 상처받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절대 당연해져서는 안됩니다.

     

    이번일로 인하여 제로부엉이님은 매우 큰 타격을 입으신것 같아보이네요...

     

    이 일로 인해 제로부엉이님께서 나가신다면

     

    '그 분'은 기쁘신가요?

     

    그러시진 않으시겠죠. 제로부엉이님은 이미 우리들이랑 근 한달여간을 같이 보낸 친구입니다.

     

    온라인상에서 만난 사람이라고 해도 그 일로 서로간의 다툼이 있다고 해도 말이죠

     

    아무리 그 사람이 잘못했더라도 그 잘못을 인정하고 있다면 그것은 용서를 해줘야하지 않을까요?

     

    언제까지 그 일로 꽁해있으실건가요?

     

    제가 아직 너무 어려서 이런일을 이해하지 못하는걸까요?

     

    아니면 제가 아직 세상의 무서움을 몰라서 그러는걸까요?

     

    제가 아무리 어리고 이 게시판에서 웃긴모습만 보여줬던 그런사람이라 하더라도

     

    이런 상황은 못참겠습니다.

     

    이전까지는 이런상황이 되면 저는 떠나겠다고 말을 하겠지요

     

    이제는 이런 상황이 다시 한번 온다고 해도 저는 절대 떠나지 않을겁니다.

     

    그 상황이 되면 저는 무슨수를 써서라도 그분을 질타할겁니다.

     

    저는 사실 오프라인상에서는 친구를 잘 사귀지 못하는 그런 성격입니다.

     

    전에 ECM님과 채팅방에서 말했듯이 저는 친구들과의 성격도 안맞고 취미도 달라서

     

    어울리지 못합니다. 하지만!!!

     

    이곳은 다릅니다. 이곳에 온 저를 많은 사람들은 반겨주었습니다.

     

    저는 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싶지 않습니다.

     

    심지어 다른사람들을 질타한사람이든, 그것이 가짜 떡밥을 뿌리는 그 어떤 사람이든지 말이죠.

     

    하지만..... 이제는

     

    서로간의 싸움이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방법을 달리하려 합니다.

     

    옛말에 "눈에는눈, 이에는이" 라는 말이 있듯이

     

    저도 같이 대응할겁니다.

     

    분쟁에는 분쟁으로 대응한다는거지요.

     

    그 분쟁이 끝났을때의 상황은 저도 예측할수 없습니다.

     

    단지 상황이 나빠질거란것은 알겠네요.

     

    전 절대 그런상황을 원하지 않습니다.

     

    제발 제게 그런 선택을 하지 않게 해주십시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더이상... 이런 상황 이제는 보기 싫습니다.

     

    p.s. 새로오신분들과 예전의 그 사건을 모르는 많을 분들께 죄송합니다. 그리고 제로부엉이님께도....

     

     

     

     

    이 글 이후의 이 내용을 가진 글이 어떠한 내용이든 찬성이든 반대이든 이 내용을 한번 더 언급할 시 저는 위에서 말한대로 하겠습니다.

    우리 서로 좋은길로 합니다.

     

    ㅎㅎ....

    • JUM{진박사}PING 2010.11.14 13:32
      그럼 저는 공부하러 갔다가 엄마사촌의 돌잔치에 가겠습니다~~!! 더이상 이런 기죽은 모습 보이지 말자그영! 히히'6'
    • 눈바래기 2010.11.14 13:50
      박사야, 내가 느끼는건데 분명 그들은 그런 발언을 할 정도로 제부님을 미워하지도 싫어하지도않아. 그냥 장난삼아 이야기한건데
      이렇게 커질지는 몰랐던거 뿐일꺼야.
    • 눈바래기 2010.11.14 13:50
      제부님만이 우리의 가족은 아니잖아? 제부님말고 그들도 우리의 가족이라구, 함께 했던분들이야.
      그러니까 우리 그냥 좀 더 상황을 지켜보도록 하자.
    • 눈바래기 2010.11.14 13:51
      제부님도 힘겹게 그 이야기를 꺼냈고, 그로 인해서 누군가가 또 상처받길 원하시지는 않을꺼야.
      나쁜뜻은 없었고 그냥 그들이 사과만 해줬으면 좋겠어. 자신의 장난으로 빚어진 일이라두
    • 눈바래기 2010.11.14 13:52
      누군가는 꼭 상처를 받았으니 말이야. 그리고 그걸로 종결시켰으면 좋겠구.
      우리가 지금 제부님이 당했던것처럼 그 일을 똑같이 그분들께 해주고 있는거야 박사야,
    • 눈바래기 2010.11.14 13:52
      박사가 많이 어른스럽구나, 나는 박사의 이런점이 좋더라. 근데 나도 참았으니까
      박사도 조금만 더 참고 그냥 지켜보자. 그가 어떻게 나올지, 난 믿어 그도 우리의 가족이니까.
    • 제로부엉이 2010.11.14 14:29
      그래.. 박사도 어쩔수 없었겠지. 못난 과거를 갖고 활동하느라 너도 힘들게 해서 미안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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