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8  l   추천 수 0  l   2010.10.26 18:01

비샤님 불러내기 성공 축하겸 비밀글   [123]

-Spring-    Lv.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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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i.visualshower.com/ko/2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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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가장 중요한게 뭔지 아시나요?

     

    애초에 이 상황 자체가 정상이 아니거든요?

     

    저번에 게임 하나 만들고 무려 8개월 지나서 겨우 대답을 했죠.

     

    그런데 계속 보고 있었다?

     

    보고도 모른척?

     

    그럼 모니터링의 의미는?

     

    그렇다면 왜 가만히 있었을까?

     

    얀섬 디렉터즈 컷 급제작 기간 벌려고?

    솔직히 이건 말 안하려고 했는데 디렉터즈 컷 엔딩이 원판보다 더 막장이거든요?

     

    엔딩 4개정도 추가해서 새 게임으로 만든거 또 구매해서 하느니 차라리 그냥 원판 하고 엔딩 질문해서 듣는게 더 나아요.

     

    여기서 조금 더 과감하게 생각해 볼까요?

     

    어쩌면 디렉터즈컷 스토리는 예정에 없던게 아닐까?

    배제할수는 없잖아요?

     

    그냥 여운 줄려고 뉴스형식으로 엔딩 줘서 찝찝한 느낌 주고 끝내려고 했는데 헤비유저들이 뭔가 있구나하 헑헑 거려서 만든게 아닐지도?

     

    그러니까

     

    얀섬1 - 곧바로 얀섬2 일지도?

     

    덕분에 디컷으로 인해 그나마 나은 얀섬 2 스토리도 망가진 걸지도?

     

    예.

     

    이해가 잘 안가죠? 디컷과 오리지날과 2의 연관성

    그리고 순교자의 탑 이벤트.

     

    8개월동안 기다렸으면 그정도는 해줘야 정상이죠? 초기유저[저포함]들을 얼마나 농락했는데요?

     

    그리고 다음 정모는 언제일까?

     

    아하.

     

    얀섬2 디렉터즈 컷 발매일?

    어이쿠 그럼 지금 열심히 제작하는 건 아니죠?

    LTR 뉴스에 나올 정도면 틀은 전부 만든 것일텐데?

    한마디만 해주시죠?

     

    그런데, 얀섬 디렉터즈컷을 굳이 만들 이유는 없는데?

     

    아하.

     

    돈 많이 드는 그래픽의 얀섬2 제작비?

     

     

     

     

     

     

    좀더 기다려 보긴 할테지만.

     

    자, 예를 들어보죠.

     

    http://air.nexon.com/main/page/nx.aspx

     

    여기 에어라이더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저도 상위 50랭크에 들었던 게임이죠.

     

    왜냐하면 버그 난무거든요.

     

    네, 쫄닥 망했어요.

     

    지금 리뉴얼 한다는 소리만 간간히 들립니다.

     

    이와 비슷한 게임 있죠. [얍카] 라고.

     

    리뉴얼 소리 나오다가 결국 망했습니다.

     

    온라인 게임도 이지경인데.

     

    하다못해 수입 적은 모바일게임이 이래서야 됩니까?

     

    아 그리고 가장 궁금한 건데.

     

    왜 추리물 제작진이 RPG에 캐주얼에 타이쿤을 마구 만드는데요?

    지금 하나도 히트친게 거의 없는데?

     

    비욘즈 바운즈는 얼마나 망했길래 얀섬2 끝에 광고를 내는데요?

     

    제 형이 그 게임 5분하고 지웟습니다.

     

    "더럽게 재미없네."

     

    제부님이 "난 재밌긔" 라고 하신다면.

     

    "대부분 사람들이 잘 안합니다." 라고 저는 반박하죠.

     

    점프 파라다이스?

     

    Y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

    what the f (x)ck...

    마지막 작성글 8월 20일...

    그래놓고 저희는 개발비가 적어요 어헝허헝 거리는 거에요?

     

    검은방 제작진은 처음에 돈 왕창 받은줄 아세요?

     

    고민과 고심, 압박 끝에.

     

    단 한 장르만 개척해서 지금 슈퍼 히트잖아요.

    부탁이니 정신좀 차려요.

     

    덧글 하나 남기는거 오래 안걸립니다.

     

    보실거라 믿습니다.

     

    아니, 좀 보세요.

     

    아예 이 사이트 안오시는 것 같던데?

     

    해명하고 싶으시죠? 그럼 반응을 하세요, 덧글을 다세요.

     

     

     

     

    • 진박사 2010.10.26 18:35
      분명 하얀섬의 경우도 그렇게 작업을 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또 한번이라도 댓글을 달아달라고 하셨는데...
    • 진박사 2010.10.26 18:36
      저는 인턴마스터님께서 댓글을 달아주시는것을 봤습니다. 또한 그 이전에도 생각할 점은....
    • -Spring- 2010.10.26 18:36
      잠시 실레했습니다, 그러니까 말했잖아요, 한가지라도 히트친게 없다고, 하나라도 히트친다면 멀티잡을 인정할테지만..
    • 진박사 2010.10.26 18:37
      비주얼샤워는 회사의 인원이 채 열명내외인 회사입니다. 그분들은 각자의 할일이 있으십니다. EA와 같은 큰 회사의 경우 양군님처럼
    • 진박사 2010.10.26 18:37
      유저들과 직접 소통할수 있는 분이 계시겠지만 비주얼샤워는 겨우 열명 내외에서도 우리들을 위해 활동해 주셨습니다.
    • 진박사 2010.10.26 18:38
      이정도면 엄청 큰 배려가 아닌가요? 이런 상황에서 더 바라는것은 앙탈로 밖에 보이지가 않습니다.
    • ECM 2010.10.26 18:38
      히트치기 위해 작품을 수도없이 내야 그중에서 하나 히트칠까 말까 한 상황이 지금 시장일거 같습니다만....
      명함도 못내밀고 사장당한 모바일 게임이 얼마나 많습니까?
    • -Spring- 2010.10.26 18:38
      아아, 양군님? 하얀섬 게시판에서도 있으셨던데? 아~ 주 오래전에.
      가망이 없어서 가버리신게 아닐까 한데요..
    • 진박사 2010.10.26 18:38
      히트친게 없다고요? 히트친게 없으면 개발사 아닙니까?
    • 진박사 2010.10.26 18:39
      또 이러시네요...... 양군님께 안물어보시고서 추측만으로 말하시는것은 그분께도 모독일것입니다.
    • -Spring- 2010.10.26 18:39
      아니아니아니, 히트치지 않았는데 멀티잡을 한다, 그것뿐입니다.
    • 진박사 2010.10.26 18:42
      아니아니.. 그러니까 꼭 그래야한다는 이유가 있나고요... 그리고 히트라는 기준이 뭡니까? 그건 사람마다 다르겠죠.
    • -Spring- 2010.10.26 18:45
      개발비가 4/1도 안들어오는데 자꾸 게임을 만들잖아요.. 개발비가 공중으로 날라갑니다....
      히트라는 기준? 아, 적어도 지금 비샤가 만든 게임 전부가 히트가 아니라는 건 아시겠죠? 그겁니다.
    • 진박사 2010.10.26 18:55
      누가 그렇게 생각한답니까? 저는 하얀섬 히트라고 생각합니다.
    • ECM 2010.10.26 18:58
      그럼 히트작을 어떻게 만듭니까?
      뭘 만들어야 히트작이 되나요?
    • 크레센트 2010.10.26 18:35
      반응한번 덧글한번 불가능한 상황일 수도 있죠.
      비샤분들 상황을 다 알고 계시는건 아니잖아요?
    • 크레센트 2010.10.26 18:36
      지금 이 상황이 너무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하지만 이런식으로 욕하시고 하시는건 아닌것 같아요.
    • -Spring- 2010.10.26 18:37
      하나의 게임 개발진의 이 안일한 태도가 문제인 겁니다.
      무었보다, 이건 특수한 경우죠. 문제를 줬는데 못풀면 답을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 크레센트 2010.10.26 18:38
      네 물론 줘야죠.
      그걸 안줘서 다들 불만인거구요.
    • 크레센트 2010.10.26 18:40
      하지만 이런식으로 하시는 모습
      누구도 좋게 보지 않아요.
    • -Spring- 2010.10.26 18:42
      생각을 해보세요, 세상에는 여러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 하나하나 맞추는게 개발진, 즉 유저들을 가지고 경영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무하고도 대화를 안하잖아요?
    • 크레센트 2010.10.26 18:44
      그만큼 바쁜 상황일 수도 있죠.

      개발진도 책임자 이전에 사람입니다. 참아주세요.
    • 진박사 2010.10.26 18:40
      잠깐... 그런데 말이죠..... 스프링님은 답이 안풀리셔서 이러시는가 본데요... 사실 저같은 경우 안풀리면 안풀리는대로 끝나도 사실은 잘 모르겠습니다.
    • 진박사 2010.10.26 18:41
      하지만 풀리지 않을수록 저희는 더 그것을 풀려고 노력할겁니다. 하지만 그 노력대신에 이런식으로 나온다면 그건 시험기간에 선생님께 문제 답 알려주세요~ 하는상황이 아닌가요?
    • -Spring- 2010.10.26 18:41
      제가 바라는건 10분도 안걸리는 글의 작성 뿐입니다.
      잘 모르겟다는건 뭐죠? 스토리가 난해하다는 건지 아니면 어떤건지?
    • 진박사 2010.10.26 18:43
      현재 개발사 분들께서 이곳에 신경쓸 겨를이 없다면 여기서 이런일이 일어나는것을 모를것입니다. 그런데 자꾸만 해달라고 해본들 어쩔 도리가 없어요.
    • -Spring- 2010.10.26 18:43
      시험기간은 8개월이나 걸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으로 문제를 좀 개인취향으로 떡밥도 뭔지모를 것만 주는 비샤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 -Spring- 2010.10.26 18:44
      이런일이 일어난다.. 모른다? 말이 됩니까?
      홈페이지에 농담않고 안들어온다는걸 증명하나요?
      자기전에 10분이라도 이 사이트를 들어와야 최소한인거 아닌가요? ;;;;
    • 진박사 2010.10.26 18:44
      스프링님은 선생님이 어떤생각으로 문제를 내시는지 아시나요? 개인취향이라.... 네. 맞네요. 개인취향
    • 진박사 2010.10.26 18:45
      개인의 취향대로 문제를 내는것이 출제자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뭐라뭐라 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 진박사 2010.10.26 18:46
      또한 이미 문제는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우리가 못푸는상황인것일 뿐이죠. 순교자의탑때도 그랬습니다. 우리끼리는 풀지 못한문제를 이벤트 끝난 이후 몇분께서 바로 맞추는 상황이 있었죠.
    • -Spring- 2010.10.26 18:46
      선생님은 최소한 교본인 교과서에서 냅니다.
      자, 생각을 해봐요. 빤짝이는 999. 뭐 어쩌라고?
    • 진박사 2010.10.26 18:47
      즉. 문제를 내는 사람도 자기취향이 있고 문제를 맞추는 사람도 자기취향에 따라 푸는겁니다. 그것이 자기취향과 다르다고해서 그것을 비판하는것은 억지라고 생각합니다.
    • -Spring- 2010.10.26 18:47
      아.. 그건 어떤분이 구글어스를 실수해서 8개월이라는 시간이 만들어진 것일 뿐이구요.
    • 진박사 2010.10.26 18:49
      세상에는 무한대의 문제가 있습니다. 방금 스프링님이 말하신 빤짝이는 999에도 답은 있겠죠. 하지만 그것을 우리는 모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것을 풀려고 하는겁니다.
    • -Spring- 2010.10.26 18:49
      왜 덧글 썻다가 지우시나요?
      답변을 드리자면, 힌트가 막장이라서 아무도 못풀었다가 겨우 풀었는데, 또 난해한걸 내잖아요? 그겁니다.
    • 진박사 2010.10.26 18:50
      만약 못푼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문제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고 이문제 낸 사람을 비판하는것이 좋은 방법일까요? 아니면 다시 초심으로 생각하면서 다시 풀어보는것이 좋을까요?
    • -Spring- 2010.10.26 18:50
      게다가 이건 발상부터가 문제입니다, 이건 개인적인 거니까 까세요.
      애초에 게임내의 답을 게임 밖에서 찾는다는 게 스토리상 말이 됩니까? ;;
    • 진박사 2010.10.26 18:52
      그것을 풀고 싶은 사람은 또 있습니다. 저같은 사람들이죠. 저는 기뻤습니다. 하얀섬을 더 오래 즐길수 있어서. 하지만 그것은 사람마다의 차이입니다.
    • 진박사 2010.10.26 18:52
      네. 말이 안되죠. 하지만 그래서 히든입니다. 사실 이부분은 개발자분들도 직접 사죄한 부분입니다. 하얀섬1에서는
    • 진박사 2010.10.26 18:53
      특전형식으로 진행이 됬지만 감독판의 경우 2와 연계되는 부분이라는 점 말이죠. 그점에 대해서는 저도 불만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개발사 분들께서 사과를 하셨습니다.
    • 진박사 2010.10.26 18:54
      그런데 또 다시 그것을 비판하려 드는것은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점은 비판보다는 지적을 해주시는 편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 크레센트 2010.10.26 18:42
      뭐.. 사람마다 입장은 다른거니까요 ^^

      전부 이제 그만 해주셨으면해요.

      더 해도 지금 당장은 달라지는건 없을것 같구요.
    • GlassBf.레이 2010.10.26 18:51
      에이.. 댓글이 100개도 못넘으면 어떻게 합니까.
      이왕 이렇게 된거 마지막 가는길은 설리로 장식하도록 하죠.
    • GlassBf.레이 2010.10.26 18:51
    • GlassBf.레이 2010.10.26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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