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 없지만

by (일)(타) posted Oct 26, 2013

화아에 김서동 루트가 플레이 해보고 싶네요 ㅎ

솔직히 김서동 리얼타임으로 사건을 봐야

완전한 느낌이 들것도 같고 ㅋ

전체 인원들의 타임테이블을 짜보고 싶음.

이하 미스테리-

한지훈,안서현,홍진아가 입간판을 넘어오나(이때, 대한의 행방이 묘연) 지훈이 쓰러지고,

추측하건데, 당연하게도 같이있던, 진아랑 서현이 집안으로 옮겼을듯

(이게 솔직히 의문, 지훈이 나오려 할때는 문이 잠겨있었는데, 이때는 아직 아무도 죽음을 목격한사람이 없어, 서현이나 진아가 지훈을 방치 감금할 이유가 없다)

 

만약, 문이 막힌게 사고가 아니라면

서동이 뒤늦게 대한이 보건소로 가는것을 목격,

대한이 들어간후 기름의 잔량을 다 써서 크레인으로 문을 막은게된다

 

 

또하나, 지훈루트에서 지하벙커에서 유류고 열때만해도

프로그램에 빨간 건물이 학교, 이장집, 마을회관이었는데

재욱루트에서 지하연구실에 컴터 고치자마자는 '이장집'이 녹색이다

 

누가한건가?!

 

등등 엉터리로 정리 했지만

미스터리가 있는게, 사실 입간판을 뗀게 누군지, 언젠지가 불분명함 제욱루트서 장웅이 죽은뒤 다시 끊어진 길로 가보면, 멀리 입간판이 서있는게 보임 이로서 장웅,서동이 넘어온 길이 따로있던가 설정미스던가.... 따지고보면 이해가 안되는게 많음!

 

 

 

서동 루트가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