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406  l   추천 수 29  l   2010.03.28 17:38

제가 BTB에대해 말하지 않았던건 일급비밀이라고 하셔서 그런거였음 ㅎㅎ   [2]

제로부엉이    Lv.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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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나중에 신비주의로 어떤장르의 게임인지 몰르게하고 데뷔시키시는줄 알고,

     

    아예 내용도 언급을 안했었습니다. ㅎㅎ

     

    근데 서운하셨다니 죄송해용 헤헤

     

     

    일단 그래픽을 보면 정말 놀랍더군요.

     

    모바일게임의 그래픽이 그렇게 예쁘고 색채가 좋다는것이 정말 신기했습니다.

     

     

    제가 머리를 쓰는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머리를 쓰게되는 어드벤쳐류의 게임도 좋아합니다.

     

     

    일단 그래픽이 정말 마음에 들었구요.

     

    아이템을 찾아서 그 상황속의 난관(퍼즐)을 풀어나가는 방식. 어드벤쳐의 매력을 잃지 않으면서,

     

    비주얼샤워만의 새로운 시도인, 유저의 자유도를 높이는 도전이 돋보이는 게임이었습니다.

     

     

    아직 너무 작은 아이템문제라거나 (액정이 작은 폰은 쓰는분들은 눈물)

     

    소모임에서 몇몇분들이 지적해주셨던 문제들은, 게임이 아직 개발단계이기 때문에

     

    충분히 해결하실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하는것도 좋지만,

     

    저는 프팍님께서 새로운 시도를 하신다는것이 정말 마음에 와닿더군요.

     

    모바일게임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죠.

     

     

    그런 모바일게임계를 새로운 시도로 발전에 이바지하는 비주얼샤워분들께

     

    좋은 결과가 다가오길 바랍니다.

     

     

    저는 BTB와 하얀섬2는 제가 좋아하는 장르이기도 하기 때문에 나오면 바로 받을생각입니다.

     

    저 귀엽죠?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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