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9371  l   추천 수 0  l   2010.05.04 00:26

코갤의 업적2 - 별창 퇴치.   [4]

프로듀서킴    Lv.  1
    • 0/0
    http://wi.visualshower.com/ko/1838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http://video.nate.com/212714383 코갤vs별창 동영상 시즌1.

     

    http://video.nate.com/clip/view?video_seq=211998244 코갤vs별창 동영상 시즌2.

     

     

    별창퇴치사건 설명 -

     

    아프리카 TV.

     

    간단히 일반인이 방송을 하는 것.

     

    그리고 별풍선.

     

    시청자들이 방송을 보고서 별풍선을 줄 수있는데 이 별풍선은 한개당 가격이 '100원'이다.

     

     

    주로 별창이라는 것은 '방송을 재미보단 별풍선을 얻기 위해 하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별창들은 점점 기어오르더니 결국 "너희들은 밖에서 몇시간동안 일해서 몇만원 벌지만 우린 앉아서 몇시간동안 몇십만원을 번다~"

     

    라는 폭탄선언.

     

    코갤러들의 분노.

     

    구체적으로 별창들을 쓸어버릴 계획을 짜게 됨.

     

    선봉으로는 코갤의 최고의 전략가 '곤솔리니'

     

    그리고, 코갤의 전설 '오리더'가 채택됨.

     

    곤솔리니와 오리더는 선봉으로 지휘를 하며 별창들을 물리침.

     

     

    우선 곤솔리니와 오리더가 한번 공격명령을 내린다 하면 그들도 막을 수 없을정도로 엄청난 공격이 이어짐. [ 약 200명 ~ 400명 <-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추태]

     

     

    그리고 운영자들의 등장.

     

     

    '아이디정지 신공!'으로 코갤러들을 진압함.

     

     

    코갤러들의 분노 상승.

     

     

    그 후, 별창들을 더욱 강하게 진압함.

     

     

    그 후, 운영자는 코갤러들과 타협을 하려고 시도했지만, 코갤러들이 결코 승락할리 없음.

     

    협상 실패.

     

     

    잇따른 2,3차 전쟁.

     

    아프리카 별창들의 분노..

     

    이어서 별창들은 '강퇴신공'을 발휘했지만,

     

    코갤인들은 어떻게 했는지 '강퇴를 당하지 않는 핵'으로 무장, 계속해서 별창들을 진압.

     

    그 후, 점점 늘어나고 발전하는 백신과 핵 그리고 코갤의 자랑 '신상털기'로 무장하고 더욱 더 많은 인원들이 별창을 진압.

     

    ['별풍선이 늘어날 때 마다 바로바로 업데이트 되는 핵' 등장]

     

     

    결국 운영자들도 약한 별창들의 편 보다는 강한 코갤들의 편을 들어 하나하나 진압해 나감.

     

     

    아프리카의 이름이 한 동안 '코프리카 [코갤 + 아프리카] 로 바뀌기도 했음.

     

    거의 별창들을 진압할 때 즈음...

     

    코갤의 전설 곤솔리니와 오리더가 사라짐.

     

    다시 별창들이 활개를 치게 되었음.

     

    하지만, 아직도 코갤러들은 별창들과 전투를 벌이고 있음.

     

     

    그렇지만.. 곤솔리니와 오리더가 사라진 지금.

     

    현재의 사기는 그 때를 따라잡을 수 없음.

     

    결국, 그 뒤를 이을 후계자들이 속출되었지만...

     

    예전의 그 위엄과 용맹을 따라잡을 순 없었음.

     

     

     

    다시한번...

     

    전설이 올 수 있을까?

     

     

    그들의 업적과 전설은 아직도 역사에 남아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댓글 수 조회 수 글쓴이 날짜
    공지 [공지] 하얀섬 시즌 2 10, 11, 12 에피소드 정식 공개 업데이트 예고   [39]  39 1859 Waterpark 2019.03.25
    공지 [공지] Google + 지원 종료에 따른 조치 방안 안내   [0]  0 825 Waterpark 2019.02.18
    공지 [공지] 시즌패스 유저보상 지급 안내   [61]  61 4688 치킨제독 2018.03.02
    공지 [공지] 12장 미리해보기 업데이트 및 시즌패스 유저보상 안내   [23]  23 3707 인턴마스터 2018.02.22
    공지 [공지] 9장 '짐승의 뱃속' 정식 업데이트 안내   [9] file 9 2219 워터파크 2017.10.19
    공지 [안내] 게시판 이용수칙 안내   [8]  8 780 워터파크 2017.08.29
    공지 [안내] 만다 얻는 법   [16]  16 4914 VS_MaMa 2017.04.04
    공지 [공지] 에피소드 공략영상 관련 요청의 말씀   [6]  6 2723 BlackRose 2017.02.07
    12605 화이트아일랜드 게시판 재오픈 안내!   [6]  6 43543 프로듀서팍 2013.10.04
    12604 [베스트] 역사에 길이남을 하얀섬1   [11]  11 30953 K/J/H 2010.04.10
    12603 화이트 아일랜드2 출연배우 공개 오디션   [8] file 8 27535 인턴마스터 2013.12.05
    12602 하얀섬2 프로모션 영상   [27]  27 26298 장혁닷컴 2010.08.17
    12601 공개 오디션 3, 4번째 힌트입니다.   [9] file 9 25493 인턴마스터 2013.12.18
    12600 이전 하얀섬관련 게시글 목록 복구되었습니다.   [3]  3 23643 인턴마스터 2013.11.11
    12599 게임샤워 게시판 이용안내   [0]  0 22691 트리플[J] 2013.11.05
    12598 모나와 얀섬겟 바로 가기!   [2]  2 22555 프로듀서팍 2010.06.22
    12597 랭킹 접속 장애 관련 안내   [2]  2 20035 프로듀서팍 2010.09.05
    12596 채팅방 관련 공지   [6]  6 18284 장혁닷컴 2010.09.10
    12595 [선공개] 우리는 오늘도 달리고 있습니다.   [15] file 15 17550 트리플[J] 2013.10.08
    12594 라이브 채팅방 임시정지에 대한 공지입니다.   [3]  3 17309 인턴마스터 2014.03.10
    12593 하얀섬 히든엔딩 공지   [15]  15 12760 인턴마스터 2011.08.19
    12592 [하얀섬: 죽음에 이르는 꽃] 업데이트 예정 공지입니다   [9]  9 10011 인턴마스터 2015.06.05
    12591 그간의 정적을 깨고 인사드립니다   [6]  6 9658 인턴마스터 2015.05.29
    12590 시즌1 완성기념 비샤의 선물!   [16] file 16 9586 BlackRose 2016.04.22
    » 코갤의 업적2 - 별창 퇴치.   [4]  4 9371 프로듀서킴 2010.05.04
    12588 하얀섬 - 디렉터즈컷 발표   [14]  14 9113 프로듀서팍 2010.03.31
    12587 [Game Over] 하얀섬1 게임 종료 안내   [40] file 40 8851 프로듀서팍 2010.03.15
    12586 시즌패스 업데이트 기념 특별할인!!   [6] file 6 8774 BlackRose 2016.04.2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31 Next
    / 631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