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1002  l   추천 수 9  l   2010.04.10 21:56

[베스트] 역사에 길이남을 하얀섬1   [11]

K/J/H    Lv.  1
    • 0/0
    http://wi.visualshower.com/ko/1754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8월 27일...

     

    상상도 못할 비주얼샤워의 3부작 프로젝트 게임이 시작되었다.

     

     

    2009년 8월 27일

     

    하얀섬1 출시

     

    유저들의 환호성과 사랑을 한몸에 받았지만 추가과금 1500원으로 약간의

     

     

    2009년 8월 29일

     

    지훈루트 클리어를 한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많은 분들이 재욱루트에 대한 존재를 알아채고 물고기의 기분에 휩싸이게 되었다. [ 하지만 하얀섬 재욱루트의 유혹은 뿌리칠 수 없어 다운받아버림 ]

     

     

    2009년 9월 8일

     

    게임 초반부에 나왔던 교수의 편지 마지막의 의문의숫자.

     

    Nazca의 발견으로 의문의 숫자들이 나타내는건 '이장을 조사해라' 라는 것이 밝혀지게 되었다.

     

    추리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2009년 9월 26일

     

     

    하얀섬 순교자의탑 ( 조사모드 )에 대한 정보가 알려졌다. [ 최초로 누가 발견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음. ]

     

    많은 사람들이 히든엔딩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되었고 모나와 하얀섬 게시판은 불타오르기 시작한다.

     

     

    2009년 9월 28일

     

    하얀섬의 외계인유저 Nazca로 인하여 순교자의탑의 내용이 알려지게 되었다.

     

    또한 하얀섬 월페이퍼를 다운받을 수 있는 사이트가 알려졌는데 이 사이트에는 '하얀섬에는 비밀이 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어 다시 한번 추리를 하게끔 만들었다.

     

     

    2009년 10월 1일 ~ 10월 31일

     

    하얀섬에 대해 널리 알려지고 네이버,다음 등 각종 포털사이트 지식인에서는 "히든엔딩 어떻게 해요?" 라는 내용의 글이 넘쳐나기 시작한다.

     

    각지에서 추리면 좀 한다는 용사들이 점점 모여들고,

     

    이 때가 바로 하얀섬게시판의 전성기.

     

    적마술사의 출현. [ 이때 당시에는 많은 주목을 받지 못함. ]

     

    당시 'ㄹㅈㅂㅀ' 이라는 의문의 인물이 낚시신공으로 추리에 지친 우리들의 심신을 즐겁게 하였다.

     

    'ㄹㅈㅂㅀ' 이 히든엔딩의 떡밥뿌리니스트라는 설이 제기되기도 하였다.

     

     

    비주얼샤워 측에서 '적마술사'에 대한 언급.

     

    바로 적마술사에게 관심을 가졌지만 적마술사는 이미 회원탈퇴를 한 상태였다.

     

     

     

     

    2009년 11월 3일

     

    많은분들이 비주얼샤워측에 히든엔딩 관련 쪽지를 보내고 답장을 받았다.

     

    하지만 비주얼샤워는 '조만간 밝히겠다'라는 말만 할 뿐이었다.

     

     

     

    2009년 12월 1일

     

    제로부엉이,진박사,뎅e 등 많은 인물들이 널리 활동하였다.

     

    모나와에서도 하얀섬 게시판은 유명해졌고 다른 포털사이트에서도 모나와 하얀섬게시판 유저들 대단하다는 글이 가끔 올라왔었다.

     

    당시 '도어락번호 노가다'를 실행하는 사람이 몇명 존재했지만 약 980000 번 대에서 전부 포기하였다.

     

     

    하얀섬게시판 일원 중 한명 소팃이 순교자의탑 문구 중 하나였던 126이 12월 6일이라는 설을 제기하였다.

     

    많은 유저들이 "그럴듯 한데?" 라는 기대를 품었다.

     

     

    2009년 12월 6일 

     

     

    12월 6일이 되었지만 아무런 사건도 일어나지 않았다.

     

     

     

     

    2010년 1월 6일

     

     

    미카엘대공의 출현.

     

    화려한 글솜씨와 추리력으로 게시판 사람들의 마음을 휘어잡았으며, '하얀섬 다크호스'라는 칭호를 부여받았다.

     

    하지만 점점 날이 갈 수록 게시판 사람들이 떠나고..

     

    하얀섬 히든엔딩은 미궁으로 빠져들고 있었다.

     

     

    비주얼샤워 직원으로 추정되는 '존나조쿤' 이라는 사람의 등장.

     

     

     

     

    2010년 1월 18일

     

    괴도백조의 등장.

     

    '달'에 대한 힌트를 주었다.

     

    많은 사람들이 '달'에 지나친 관심을 가졌고, '순교자의탑'은 우선 배제되었다.

     

    달빛의바다,단일우주론 등의 비밀을 풀었다는 인물이 생겼다.

     

    Nazca가 '존나조쿤'이 비주얼샤워의 직원이라는 사실을 밝혀내기도 하였다.

     

     

    K/J/H의 1월 26일설 제시.

     

     

     

    2010년 1월 26일

     

     

    1월 26일 설과는 달리 역시 아무 사건도 일어나지 않았다.

     

     

    2010년 2월 4일

     

    많은사람들이 지쳐버렸다.

     

    포기하려는 순간 혜성처럼 '적마술사' 의 재등장.

     

    하얀섬 히든엔딩에 대한 비밀을 풀어내어 돌아왔다는 글을 올렸다.

     

    많은 주목과 '추천수 6' 그리고 '조회수 1079' 라는 하얀섬 게시판 역사의 한 획을 그을 최다 조회수 및 추천을 받은 게시물을 올려내었다.

     

     

    하지만 적마술사는 "자료를 정리한 후 다시 오도록 하겠다"라고 말하였고, 그 후 모나와 하얀섬게시판에서 그의 모습은 다시 볼 수 없었다.

     

     

     

    2010년 2월 6일

     

    괴도백조와 동업자라는 '신비의소년'의 등장

     

    당시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으며, 모두들 히든엔딩보다는 두명의 떡밥뿌리니스트에 관심을 집중하였다.

     

    팔랑샤 등 일부 사람들은 모두 떡밥뿌리니스트에 대한 비방을 하였지만 모두들 신경을 거의 쓰지 않았다.

     

     

    '짱난' 이라는 사람이 등장.

     

    하얀섬게시판의 원로인 제로부엉이를 떡밥뿌리니스트로 몰아갔다.

     

    하지만 모두들 믿지않고 오히려 짱난 자신이 떡밥뿌리니스트로 몰려가게 되었다.

     

     

     

     

    2010년 2월 10일

     

    자칭 '괴도백조의 형' 이라 칭하는 '괴도백죠' 의 등장.

     

    다들 관심을 주지 않았지만 '코카서스의 백묵원' , '3' 이라는 힌트를 주었다.

     

    일부 사람들은 이 키워드를 조사하기도 하였다.

     

     

     

    2010년 2월 13일

     

    Nazca의 친구(?) 로 추정되는 이상한 외계문자의 외계인의 등장.

     

    'Nazca를 조심하라' 라는 알수없는 말을 하고는 사라졌다.

     

     

     

    2010년 2월 15일

     

    가면속의꽃의 등장

     

    자신이 괴도백조,신비의소년과 동업자라고 말하였다.

     

    또 다시 논란을 일으켰고 모두들 추리는 어느새 뒷전이 되었고 떡밥만을 기대하게 되었다.

     

     

    이때, 외계문자가 자신을 '리포' 라 칭하며 자신또한 동업자라 칭하고 가면속의꽃과 손을잡았다.

     

     

     

    2010년 2월 16일

     

    '괴도백죠' 가 나타나 자신을 밝히는 암호문과 함께 가면속의꽃과 리포에게 주의를 주었다.

     

    가면속의꽃과 리포는 당황하며 사과문을 올리고 물러났다.

     

    그 후, 괴도백죠는 자신을 '클러트' 라고 칭하였고,

     

    자신 또한 괴도백조 일당과의 동업자라고 하였다.

     

     

    이로 인해 '괴도백조일당 지지파' vs '괴도백조일당 반대파' 가 나누어져 서로 전쟁이 일어났다.

     

    이것을 '하얀섬 제 1차 조류전쟁'이라고 칭해진다.

     

     

     

    2010년 2월 20일

     

    비주얼샤워 트위터에 대한 내용이 알려졌다.

     

    당시 Alice 에 대한 내용들이 있었으며, 이것은 하얀섬2를 암시한다는 추측이 생겼다.

     

    게시판정복,마타하리,비밀은 없다 등의 인물들이 나타나 추리를 방해하였지만, 당시 하얀섬 게시판은 모나와 게시판 중

    유저들 서로의 의리가 가장 강하여 오히려 역으로 욕을 먹었다.

     

     

    또한, 앨리스와 기타인물들이 나타나 힌트를 주었다.

     

     

     

    하얀섬게시판이 활발해진 제 2의 전성기이다.

     

    모나와가 불안정하여 채팅방 및 다른 게시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하얀섬 유저 진박사가 네이버카페 설립하였다.

     

     

     

     

    2010년 3월 8일

     

    운영자 '모나와두리' 로 인해 괴도백조일당,짱난,게시판정복,앨리스일당 등의 인물들이 동일인물 '제로부엉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제로부엉이를 끝까지 지지하고 믿었던 사람들은 충격을 받았다.

     

    '제로부엉이 지지파' vs '제로부엉이 반대파' 로 나누어져 또 다시 잦은 분열이 일어나게 되었다.

     

    이것이 '하얀섬 제 2차 조류전쟁'이라고 칭해진다.

     

     

    '달'에서 다시 '순교자의탑' 으로 돌아오는 계기가 되었다.

     

     

     

     

     

    2010년 3월 9일

     

    Nazca로 인해 비주얼샤워 직원으로 확정된 '존나조쿤'과 하얀섬 게시판 이용자들의 일종의 대립이 있었다.

     

    'Xx99xX' 라는 정체모를 인물이 나타나 추리를 방해했지만 곧 모나와 운영자 모나와두리에 의해 블럭을 먹었다.

     

    모나와두리는 Xx99xX라는 사람 또한 두개의 계정을 가진 사람이라고 말실수를 하는 바람에 유저들이 "그럼 제로부엉이님처럼 공개해야 되지 않나요?" 라고 말했지만

     

    무슨 이유인지 모나와두리는 곤란하다고만 말하였고, 이로인해서 'Xx99xX 라는 인물은 비주얼샤워 직원이 아닐까?' 라는 추리를 하기도 하였다.

     

    모나와에 이 사건을 계속 따졌고 화살은 비주얼샤워 직원 존나조쿤에게로 향하여 비주얼샤워와 게시판유저들의 본격적인 대립이 시작되었다. 

     

    이로인해 모나와 하얀섬 게시판은 폐지되었고,

     

     

    하얀섬 게시판 이용자들의 분노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났다.

     

    하지만 추리는 진박사의 네이버카페에서도 어김없이 진행 되었다.

     

     

     

     

    2010년 3월 11일

     

    비주얼샤워측에서 공식적으로 '모나와 하얀섬게시판 폐지' 건에 대해 입장을 발표하였고,

     

    비주얼샤워측에서 게시판을 만들어냈다.

     

     

     

    2010년 3월 15일

     

    비주얼샤워측에서 단독적으로 이벤트를 개최하였다.

     

    하얀섬 히든엔딩을 보고 리뷰를 작성하는 이벤트였는데,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였고 상품또한 꽤 굉장했기에 상품을 목표로 하는 사람도 간혹 있었다.

     

     

     

     

     

    2010년 3월 15일~2010년 3월 30일

     

    비주얼샤워에서 하얀섬 히든엔딩에 대한 힌트를 주었다.

     

    총 15개의 힌트로써,

     

    9개 힌트가 알려졌을때 하얀섬 히든엔딩이 풀리게되었고,

     

    당시 하얀섬 메인에 시계가 있었는데 360시간이 지난 후,

     

    하얀섬 디렉터즈컷이라는 하얀섬의 진정한 완성본이 알려지게되었다.

     

     

    또한 이 사이에 비주얼샤워에서 주최한 하얀섬 소모임이 있었다.

     

     

     

     

    2010년 4월 1일 ~ 2010년 4월 7일

     

    하얀섬 히든엔딩 리뷰작성 이벤트가 종료되었고,

     

     

    유저들이 서로 도움이 된 하얀섬 리뷰를 추천하는 추천이벤트가 열리게 되었다.

     

    총 7일동안 진행되었고

     

     

    1등 적마술사 - 하얀섬 액자 및 개발자들의 리뷰와 금화

     

     2등 뎅e - 순금돼지 핸드폰고리

     

    3등 K/J/H - 은화

     

    4~10등 - 하얀섬 노트가 증정되었고,

     

    참가한 분들께는 비주얼샤워 티셔츠를 증정하였다.

     

     

     

    2010년 4월 8일

     

    이로써 비주얼샤워에서 주최한 하얀섬 이벤트가 마무리를 짓게 되었다.

     

     

     

     

    그리고 하얀섬1은 역사에 길이 남아 추억이라는 이름속에 보관될 것이다.

     

     

     

     

    - The White Island 1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댓글 수 조회 수 글쓴이 날짜
    공지 [공지] 하얀섬 시즌2 10, 11, 12 에피소드 정식 업데이트 안내   [25] file 25 5219 Waterpark 2019.06.28
    공지 [공지] Google + 지원 종료에 따른 조치 방안 안내   [0]  0 1591 Waterpark 2019.02.18
    공지 [공지] 시즌패스 유저보상 지급 안내   [61]  61 5393 치킨제독 2018.03.02
    공지 [안내] 게시판 이용수칙 안내   [8]  8 1277 워터파크 2017.08.29
    공지 [안내] 만다 얻는 법   [16]  16 5920 VS_MaMa 2017.04.04
    공지 [공지] 에피소드 공략영상 관련 요청의 말씀   [6]  6 3103 BlackRose 2017.02.07
    12649 제목   [0]  0 0 사라카엘 2014.02.13
    12648 그동안 죄송했습니다..   [0]  0 2 글라도스 2010.07.16
    12647 화이트 아일랜드   [0]  0 2 강재욱 2013.10.28
    12646 제목   [0]  0 3 느부 2013.12.16
    12645 ㅈㅂㅅㅅㅅ   [0]  0 4 러브게임 2010.03.22
    12644 나도 비밀글 한번 걸어볼까!? 과연 이 안에는 어떤 내용이...   [2]  2 4 프로듀서킴 2010.04.26
    12643 dd   [0]  0 4 제노사이드 2010.10.29
    12642 흐흣~   [0]  0 6 뎅e 2010.05.22
    12641 ee   [0]  0 6 -Spring- 2011.04.12
    12640 ㅎㅎㅎ...   [2]  2 7 뎅e 2010.05.03
    12639 ^ㅡ^   [2]  2 7 뎅e 2010.07.05
    12638 뎅e님 안궁금해욧 ㅋ_크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7 진박사 2010.07.15
    12637 프팍님... 여기 인증샷을..   [0]  0 7 JUM{じんばっさ}PING 2011.01.22
    12636 비샤는 ios를 버리지않았습니다!!!   [0]  0 7 강재욱 2015.08.26
    12635 요렇게 비밀걸어놓으면...   [2]  2 8 뎅e 2010.04.25
    12634 프팍님 개인적으로 궁금한게 있는데요   [1]  1 8 검은망고 2010.07.01
    12633 출첵입니다-   [1]  1 8 Mizuto 2010.11.14
    12632 비주얼샤워분들께 진지하게 궁금한거.   [0]  0 9 프로듀서킴 2010.05.05
    12631 a   [0]  0 9 회오리감자 2012.07.28
    12630 안녕하세요.   [0]  0 10 하니버시티 2015.12.2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33 Next
    / 6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