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시아님과 테니어님을 위한 대서사시 <침묵>

by 제로부엉이 posted Mar 28, 2010

히시아님은 조각같은 외모와 눈부신 후광으로 주위를 환하게 비추는 남자였다.

 

테니어님은 너무나도 아름다운 외모로 여자조차도 부러워할정도로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그리고 그 둘은 친구였는데,

 

 

 

 

히시아: 야, 테니어야~ 우리 비샤가자

 

테니어: ...

 

 

히시아: 오, 공원에 사람들이 있어!!! 안녕하세요~

 

테니어: ... (꾸벅)

 

 

 

히시아: 이야~ 비샤에서 주는 과자 맛있어!!!

 

테니어: ... 응

 

 

 

 

히시아: 하하하~ 비샤 이벤트 정말 재밌었긔.

 

테니어: ... ㅇㅇ

 

 

 

히시아: ... 말좀...

 

테니어: ... 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