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84  l   추천 수 0  l   2016.06.23 19:45

(스포주의) 13장 서현이 눈   [3]

장효길    Lv.  13
    • 120/150
    http://wi.visualshower.com/ko/31416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서현이도 눈이 빨간색이고 an-21 안맞았는데 바이러스

    안걸린거 보면 얘도 면역자인거 같은데 이게 사실이라면

    안명선은 나쁜놈이네요 남궁정숙한테는 민정이 보고

    엄마 놀이 하지말라더니 지 딸은 애지중지...

    나쁜놈 안씨 소장
    • 옐로옐로링 2016.06.24 01:06
      13장 시점의 주인공인 '그사람' 역시도 면역 보유자가 아니었잖아요. 거기다가 지훈과 재욱이처럼 지연제도 맞지 않았고요. 그래서 '그사람'도 바이러스에 걸린 것처럼 어지럼증에 각종 여러 증상을 호소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그사람'도 면역 보유자가 되었죠. 이와 같은 이유로 '그사람'처럼 서현이도 초반에 면역 증상이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12장에 보시면 안명선이 말하길, 이미 바이러스 해독제는 만들어졌다고 했죠. 그래서 안명선이 바이러스에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곧바로 정신을 차렸죠. 그런 의미로 후에 그 해독제를 바탕으로 안명선이 서현이에게 '실험'을 했을지도 모르죠. 그래서 성공적으로 서현이가 면역 보유자가 된 걸지도 모르고 말입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제 추측에 불과합니다ㅎ 진지하게 생각하지 마세욤ㅎㅎㅎ
    • 안동민 2016.06.25 07:39
      진짜면 안명선 쓰레기
    • 옐로옐로링 2016.06.25 07:56
      음... 확실히 제 추측이 사실이면 어찌보면 쓰레기죠. 하지만 포춘시커에서 그 살상 무기인 바이러스에서 서현이를 지키기 위한 선택지 였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추측하며 추측을 적은건지라... 전에 구작을 보시면 바이러스를 팔거나 살포시켜서 유일하게 해독제를 가진 포춘이 그걸로 때돈을 번다는 계획을 가졌으니까요. 그러니 서현이를 아끼면서도 냉혹한 아버지인 안명선은 자신의 아내처럼 잃지 않기 위해서 그녀에게 면역체를 가지게 하도록 실험을 한 것일지도 모르죠. 구작에서 생각한 시나리오에서 서현이를 지키려면 그런 시나리오에서 치료제가 있다해도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서 서현이에게 면역체를 심었을지도 모르고, 또는 아내처럼 서현이가 죽을 위기에 처해도 살 가능성을 만들었으면 했을지도 모르지요. 면역체를 가진 사람은 13장에서 보시면 죽을 상처를 입어도 불사신마냥 벌떡 일어났으니까요. 그런 의미로 해선이도 드라이버로 죽은 줄 알았으나 치료제를 넣지 않고도 일어난게 아닐까요? 아무튼... 어떤 부상에도 '왠만해서는' 죽지 않게 만들지 않기 위해서 서현이를 면역체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을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아예 다른 노선으로 서현이가 스스로 면역체를 가지길 원했을지도 모르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댓글 수 조회 수 글쓴이 날짜
    공지 [공지] 하얀섬 시즌2 10, 11, 12 에피소드 정식 업데이트 안내   [31] file 31 9231 Waterpark 2019.06.29
    공지 [공지] Google + 지원 종료에 따른 조치 방안 안내   [0]  0 2544 Waterpark 2019.02.18
    공지 [공지] 시즌패스 유저보상 지급 안내   [61]  61 6261 치킨제독 2018.03.03
    공지 [안내] 게시판 이용수칙 안내   [8]  8 1884 워터파크 2017.08.29
    공지 [안내] 만다 얻는 법   [17]  17 7157 VS_MaMa 2017.04.05
    공지 [공지] 에피소드 공략영상 관련 요청의 말씀   [6]  6 3763 BlackRose 2017.02.08
    12606 심심해서 배너에 쓰인 사진들을 모아보았다.   [0] file 0 2960 진박사 2015.01.15
    12605 하얀섬:죽음에 이르는 꽃 1.0.4 패치 안내(일본아이폰ver,번역)   [3]  3 2958 국내산진상 2014.12.03
    12604 솔까 예상되는 스토리   [1]  1 2954 미카엘대공 2010.03.12
    12603 하얀섬2의 출시와 하얀섬DC의 보너스엔딩에 대해서...   [10]  10 2950 프로듀서팍 2010.08.27
    12602 이중잠금 장치 ^^   [12]  12 2938 제노사이드 2010.08.31
    12601 안녕하세요 ~   [2]  2 2937 감자고구마 2010.03.12
    12600 역전재판 : 소생하는 역전 NDS 한패 나와서 해보게 되는 영광을 누렸음.   [3]  3 2936 -Spring- 2010.09.07
    12599 안녕하세요 가입했습니다.   [0]  0 2932 블랙시즈 2010.03.12
    12598 오랜만에 감동짤...이라고 해도, 처음.   [4]  4 2923 피네우스 2010.10.15
    12597 사장님의 글에 대한 답글   [4]  4 2862 미카엘대공 2010.03.12
    12596 이전 공지글들은 상단탭에 새로 추가된 Blue Stone 게시판으로 옮겨졌습니다   [5]  5 2856 트리플[J] 2013.11.05
    12595 [공지] 에피소드 업데이트 일정 조정 안내   [66]  66 2848 인턴마스터 2017.09.27
    12594 화이트아일랜드 cd비밀번호말인데   [2]  2 2843 Redbrown 2012.12.17
    12593 인강왕.jpg   [5]  5 2834 Nazca 2010.03.15
    12592 오늘 비샤에 라면한박스 보내고 왔어요ㅋㅅㅋ..   [4]  4 2803 알카리 2010.03.17
    12591 안녕하세요 뎅e입니다.   [2]  2 2799 뎅e 2010.03.12
    12590 성인판 사진 올립니다3(샤워씬)   [0] file 0 2776 바위버섯 2010.06.28
    12589 심심한데 문명짤 하나!   [8]  8 2758 피네우스 2010.10.08
    12588 하얀섬 2 티져 이미지   [3] file 3 2751 프로듀서팍 2010.03.12
    12587 너희 보쿠라는 애니 보지마-관람후 저의 반응   [3] file 3 2748 글라도스 2010.10.09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635 Next
    / 63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