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69  l   추천 수 0  l   2016.06.23 10:45

(스포주의) 13장 서현이 눈   [3]

장효길    Lv.  13
    • 120/150
    http://wi.visualshower.com/ko/314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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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현이도 눈이 빨간색이고 an-21 안맞았는데 바이러스

    안걸린거 보면 얘도 면역자인거 같은데 이게 사실이라면

    안명선은 나쁜놈이네요 남궁정숙한테는 민정이 보고

    엄마 놀이 하지말라더니 지 딸은 애지중지...

    나쁜놈 안씨 소장
    • 옐로옐로링 2016.06.23 16:06
      13장 시점의 주인공인 '그사람' 역시도 면역 보유자가 아니었잖아요. 거기다가 지훈과 재욱이처럼 지연제도 맞지 않았고요. 그래서 '그사람'도 바이러스에 걸린 것처럼 어지럼증에 각종 여러 증상을 호소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그사람'도 면역 보유자가 되었죠. 이와 같은 이유로 '그사람'처럼 서현이도 초반에 면역 증상이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12장에 보시면 안명선이 말하길, 이미 바이러스 해독제는 만들어졌다고 했죠. 그래서 안명선이 바이러스에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곧바로 정신을 차렸죠. 그런 의미로 후에 그 해독제를 바탕으로 안명선이 서현이에게 '실험'을 했을지도 모르죠. 그래서 성공적으로 서현이가 면역 보유자가 된 걸지도 모르고 말입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제 추측에 불과합니다ㅎ 진지하게 생각하지 마세욤ㅎㅎㅎ
    • 안동민 2016.06.24 22:39
      진짜면 안명선 쓰레기
    • 옐로옐로링 2016.06.24 22:56
      음... 확실히 제 추측이 사실이면 어찌보면 쓰레기죠. 하지만 포춘시커에서 그 살상 무기인 바이러스에서 서현이를 지키기 위한 선택지 였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추측하며 추측을 적은건지라... 전에 구작을 보시면 바이러스를 팔거나 살포시켜서 유일하게 해독제를 가진 포춘이 그걸로 때돈을 번다는 계획을 가졌으니까요. 그러니 서현이를 아끼면서도 냉혹한 아버지인 안명선은 자신의 아내처럼 잃지 않기 위해서 그녀에게 면역체를 가지게 하도록 실험을 한 것일지도 모르죠. 구작에서 생각한 시나리오에서 서현이를 지키려면 그런 시나리오에서 치료제가 있다해도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서 서현이에게 면역체를 심었을지도 모르고, 또는 아내처럼 서현이가 죽을 위기에 처해도 살 가능성을 만들었으면 했을지도 모르지요. 면역체를 가진 사람은 13장에서 보시면 죽을 상처를 입어도 불사신마냥 벌떡 일어났으니까요. 그런 의미로 해선이도 드라이버로 죽은 줄 알았으나 치료제를 넣지 않고도 일어난게 아닐까요? 아무튼... 어떤 부상에도 '왠만해서는' 죽지 않게 만들지 않기 위해서 서현이를 면역체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을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아예 다른 노선으로 서현이가 스스로 면역체를 가지길 원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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