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미학(사계절용 게임)

by 노아린 posted Jan 07, 2018
일상생활하면서 폰 만지작 거리다 정말 아무것도 할것이 없을때
가뭄에 콩나듯이 한번씩 터치 해줘야 건강에 좋음
오픈 했나 안했나 궁금해서 계속 들락거리면 성질만 더러워 짐

난 전나게 쿨하니깐 언젠가는 오픈하겠지 하며 느긋하게
접속을 해봤는데 업뎃 받자마자 뜨는 화면보고 1818
무려 2개월이 지났는데도 제자리걸음인 패치를 보고 쌍욕시전을 했지만
우리가 암만 징징거려봤자 날짜는 앞당겨지지 않는다는거
그냥 계절 바뀔때마다 접속해보는게 제일 현명할수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