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3  l   추천 수 0  l   2010.10.26 18:01

비샤님 불러내기 성공 축하겸 비밀글   [123]

-Spring-    Lv.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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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i.visualshower.com/ko/2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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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가장 중요한게 뭔지 아시나요?

     

    애초에 이 상황 자체가 정상이 아니거든요?

     

    저번에 게임 하나 만들고 무려 8개월 지나서 겨우 대답을 했죠.

     

    그런데 계속 보고 있었다?

     

    보고도 모른척?

     

    그럼 모니터링의 의미는?

     

    그렇다면 왜 가만히 있었을까?

     

    얀섬 디렉터즈 컷 급제작 기간 벌려고?

    솔직히 이건 말 안하려고 했는데 디렉터즈 컷 엔딩이 원판보다 더 막장이거든요?

     

    엔딩 4개정도 추가해서 새 게임으로 만든거 또 구매해서 하느니 차라리 그냥 원판 하고 엔딩 질문해서 듣는게 더 나아요.

     

    여기서 조금 더 과감하게 생각해 볼까요?

     

    어쩌면 디렉터즈컷 스토리는 예정에 없던게 아닐까?

    배제할수는 없잖아요?

     

    그냥 여운 줄려고 뉴스형식으로 엔딩 줘서 찝찝한 느낌 주고 끝내려고 했는데 헤비유저들이 뭔가 있구나하 헑헑 거려서 만든게 아닐지도?

     

    그러니까

     

    얀섬1 - 곧바로 얀섬2 일지도?

     

    덕분에 디컷으로 인해 그나마 나은 얀섬 2 스토리도 망가진 걸지도?

     

    예.

     

    이해가 잘 안가죠? 디컷과 오리지날과 2의 연관성

    그리고 순교자의 탑 이벤트.

     

    8개월동안 기다렸으면 그정도는 해줘야 정상이죠? 초기유저[저포함]들을 얼마나 농락했는데요?

     

    그리고 다음 정모는 언제일까?

     

    아하.

     

    얀섬2 디렉터즈 컷 발매일?

    어이쿠 그럼 지금 열심히 제작하는 건 아니죠?

    LTR 뉴스에 나올 정도면 틀은 전부 만든 것일텐데?

    한마디만 해주시죠?

     

    그런데, 얀섬 디렉터즈컷을 굳이 만들 이유는 없는데?

     

    아하.

     

    돈 많이 드는 그래픽의 얀섬2 제작비?

     

     

     

     

     

     

    좀더 기다려 보긴 할테지만.

     

    자, 예를 들어보죠.

     

    http://air.nexon.com/main/page/nx.aspx

     

    여기 에어라이더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저도 상위 50랭크에 들었던 게임이죠.

     

    왜냐하면 버그 난무거든요.

     

    네, 쫄닥 망했어요.

     

    지금 리뉴얼 한다는 소리만 간간히 들립니다.

     

    이와 비슷한 게임 있죠. [얍카] 라고.

     

    리뉴얼 소리 나오다가 결국 망했습니다.

     

    온라인 게임도 이지경인데.

     

    하다못해 수입 적은 모바일게임이 이래서야 됩니까?

     

    아 그리고 가장 궁금한 건데.

     

    왜 추리물 제작진이 RPG에 캐주얼에 타이쿤을 마구 만드는데요?

    지금 하나도 히트친게 거의 없는데?

     

    비욘즈 바운즈는 얼마나 망했길래 얀섬2 끝에 광고를 내는데요?

     

    제 형이 그 게임 5분하고 지웟습니다.

     

    "더럽게 재미없네."

     

    제부님이 "난 재밌긔" 라고 하신다면.

     

    "대부분 사람들이 잘 안합니다." 라고 저는 반박하죠.

     

    점프 파라다이스?

     

    Y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

    what the f (x)ck...

    마지막 작성글 8월 20일...

    그래놓고 저희는 개발비가 적어요 어헝허헝 거리는 거에요?

     

    검은방 제작진은 처음에 돈 왕창 받은줄 아세요?

     

    고민과 고심, 압박 끝에.

     

    단 한 장르만 개척해서 지금 슈퍼 히트잖아요.

    부탁이니 정신좀 차려요.

     

    덧글 하나 남기는거 오래 안걸립니다.

     

    보실거라 믿습니다.

     

    아니, 좀 보세요.

     

    아예 이 사이트 안오시는 것 같던데?

     

    해명하고 싶으시죠? 그럼 반응을 하세요, 덧글을 다세요.

     

     

     

     

    • ECM 2010.10.26 18:08
      스프링님
      진지하게 말씀드리는 겁니다만
      정도를 지나쳐도 너무 지나치셧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이런 글은 정말 아닙니다.
    • ECM 2010.10.26 18:09
      자삭을 요청드리는 바입니다만
      제 댓글이 달려서 자삭이 안될지도 모르겟군요 ㅇㅇ
    • -Spring- 2010.10.26 18:09
      이런데도 반응이 안오는게 더 이상한거 아닐까요..
      덧글을 연속으로 안다니까 이러죠.
      이제 남의말 신경 안쓸테니 마음대로 해요.
    • -Spring- 2010.10.26 18:10
      그리고 위의 제 추측은 처음부터 제가 가슴속에 담아온 생각입니다.
      이제 대방출 한거죠.
    • ECM 2010.10.26 18:11
      솔직히 지금 스프링님 글 보면서 타진요가 떠올랐습니다만
    • -Spring- 2010.10.26 18:13
      그러면 당신은 디렉터즈 컷과 얀섬 2의 연관성과 멀티엔딩의 의미와 어떤 엔딩이 진짜인지 등등을 제시하세요.
    • -Spring- 2010.10.26 18:14
      라고 하면 타진요가 되죠, 하지만 예전에도 스토리가 난해하다 라는 이야기가 아주 많이 나왔습니다만?
    • ECM 2010.10.26 18:16
      타진요가 떠올랐다는 것의 의미는 씨FOOT까지 쓰시면서 대답을 요구했다는 것입니다
    • -Spring- 2010.10.26 18:19
      씨FOOT은 용개형 따라잡기인데.. 어헝헝....
    • ECM 2010.10.26 18:22
      저도 압니다만 그거 모르시는 분들에게는 그냥 씨발일 뿐입니다

      잘 생각하시고 쓰셔야 할듯
    • -Spring- 2010.10.26 18:23
      어헝헝헝 그건 삭제.
    • GlassBf.레이 2010.10.26 18:17
      마음은 잘 알겠습니다만, 이리 과격하게 표현 안하셔도 머리 큰 사람들은 생각해볼법한 내용입니다.
      비샤를 공격 타겟으로 생각하신다면 비밀글 처리를 하세요.
    • ECM 2010.10.26 18:18
      그리고 이분들 프로그래머분들이십니다
      직장인이십니다
      여기 있는 분들 나이는 다 지내고 지금 회사 들어가신 분들입니다
      설마 그분들이 스프링님보다 모바일게임 시장 상황에 대해서 모를까요?
    • 진박사 2010.10.26 18:19
      스프링님..... 근데 진짜 궁금한 점이 있는데... 그렇게 비판을 자꾸 하시는데 스프링님은 게임제작 해보셨나요?
    • -Spring- 2010.10.26 18:19
      저같이 미친듯이 비판만 하는 사람이 한명쯤은 있어야죠.
    • 진박사 2010.10.26 18:19
      게임제작은 매우 힘든 작업입니다. 힘들기도 하고 또한 비주얼샤워 회사 자체가 큰 회사가 아닙니다. 검은방과 비교를 하셨는데...
    • -Spring- 2010.10.26 18:20
      EA는 엄청 큰 회사입니다.. 개발사 하나하나 관리 안해요.. 자기 스스로 강해져야지..
    • 진박사 2010.10.26 18:20
      사실 그것도 말이 안되는데 EA는 매우 큰 회사입니다 (해외회사이니까요) 물론 개발자분들은 적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그 개발 환경여건이 기본부터 다르죠.
    • 진박사 2010.10.26 18:21
      그리고 또한 스프링님이 직접 게임개발을 안해 보셨다면 추측만을 가지고 비판을 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 진박사 2010.10.26 18:22
      또한 비주얼샤워는 현재 매우 중요한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주얼샤워는 매우 작은 회사입니다. 그런데 이번 LTR로 일본 진출을 하게 됬습니다.
    • -Spring- 2010.10.26 18:22
      드림 오브 모멘트 [RPG2003] 의 대사 관리를 맡은 스프링이라고 합니다^^
    • 진박사 2010.10.26 18:23
      그렇다면 여기서 LTR을 성공해서 더 크고 좋은 회사가 되어 더 질좋은 회사가 되는것을 바라시나요? 아니면 트집을 잡아서 비샤를 욕보이는것이 좋을까요?
    • 진박사 2010.10.26 18:24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말하겠습니다. 애초에 이런거 저런거 다 제쳐놓고라도 스프링님보다 나이가 많으실 개발사분들에게 욕을 하는것은 도덕적으로 맞지 않는다고 봅니다.
    • -Spring- 2010.10.26 18:25
      가자아아아아아아앙 큰 문제는.
      한번 한 일을 또다시 벌린다는 거잖아요.
      8개월동안 이랬으면, 최소한 다시는 이러지 말아야 하잖아요?
    • ECM 2010.10.26 18:22
      비쥬얼쇼어분들께서 대답이 없으셔서 궁금해하는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저는 분노할 정도라거나 이정도의 글로 요청하지는 않습니다만
    • -Spring- 2010.10.26 18:23
      가장 큰 문제는, 개발이 아니죠.
      커뮤니케이션입니다, 게임은 소비자가 왕, 플레이어가 왕입니다.
    • 진박사 2010.10.26 18:25
      그것도 회사가 어느정도 위치를 잡았을때 할수 있는 경우입니다. 회사가 아직 정착을 하지 못한상태에서 그렇게 하는것은 도박이나 마찬가지 일겁니다.
    • -Spring- 2010.10.26 18:26
      정착하지 못한 상태에서 게임 마구 만드는건 뭐하자는 거죠? 자폭? 아니면 게임 제작의 자신감?
    • ECM 2010.10.26 18:26
      전 모바일 게임 회사에서 사비를 들여서 해비유저들 정모를 열어주시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물론 핸드폰 게임 정모 해본적이 한번뿐이라서 그럴지도 모르겟지만
    • -Spring- 2010.10.26 18:27
      그거야말로 도박 아닐까요? ;;;
    • 진박사 2010.10.26 18:27
      정착하지 못했으니까 정착을 하려고 하는거지요. 비주얼샤워같이 작은 회사가 이번기회에 일본에 훌륭히 진출을 성공한다면 더욱 훌륭한 회사로 발전할것입니다.
    • -Spring- 2010.10.26 18:27
      방탈출3! 다같이 탈출하자 이벤트~ ^^
    • ECM 2010.10.26 18:28
      겉에서 보고 마구 만드는거라고 단정지으시는건 안됩니다
      그분들이 안될걸 알면서 만드셧겠습니까?
    • -Spring- 2010.10.26 18:28
      그리고 정모 정도는 당연한 거거나. 직접 한거잖아요? 보상을 바라나요? 게다가 지금 겨우 한번 했는데...;;
    • 진박사 2010.10.26 18:28
      아. 다른 모바일게임회사에서도 정모가 있긴 하지만 하얀섬같은 장르에서는 거의 없을겁니다
    • -Spring- 2010.10.26 18:28
      아니아니아니아니, 점파 망하는 것만 뵈도 어느정도 깨닳으셨을거라 생각됩니다만? ;;;;
    • -Spring- 2010.10.26 18:29
      방탈출 12세 이용가.
      장르 : 탈출, 미스터리.
    • ECM 2010.10.26 18:30
      그건 온게임넷과 게임데이까지 서포트해준 큰 규모였더군요
      이건 비공식 정모를 일주일 만에 정모로 만드신 겁니다
    • 진박사 2010.10.26 18:31
      심지어 연예인들까지도 섭외가 된 큰 경우입니다 당연히 똑같이 비교하면 안되죠
    • -Spring- 2010.10.26 18:32
      뭐... 정모에 대해서는 일단 접어두죠, 그건 인정하겠습니다.
    • ECM 2010.10.26 18:33
      그럼 뭘 만들까요?
      그 프로젝트들이 시장성이 있다고 판단되셧기에 출시하신 겁니다
      만약 스프링님이 비쥬얼쇼워의 오너셧다면 무슨 게임을 출시하실 건가요
    • 진박사 2010.10.26 18:29
      잠깐!!! 이렇게 저렇게 말하기 보다는 채팅방에서 말을하죠 차라리 그편이 나을듯 싶네요.
    • -Spring- 2010.10.26 18:29
      갈굼당하기 시러요, 레이늼이 기다리고 있어요.
    • 진박사 2010.10.26 18:30
      자... 그런데 궁금한 점이 있는데... 결국 이 글의 논점은 '비밀을 공개하라' 이건가요..?
    • -Spring- 2010.10.26 18:31
      반.응.하.라. 덧.글.하.나.만.달.아.라.
      이게 그렇게 힘듭니까? 장애우 희야는 손가락 두개 가지고 즉흥환상곡을 칩니다!!!!!!
    • 진박사 2010.10.26 18:32
      개발사분들이 하얀섬에만 신경을 써야합니까?!
    • 진박사 2010.10.26 18:32
      개발사분들도 하얀섬에 신경을 쓰시고 싶으시겠지만 아직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진박사 2010.10.26 18:33
      하얀섬은 단지 비주얼샤워의 게임중 하나입니다. 우리는 그 게임에 대한 토론을 하기위해 이 게시판을 찾았습니다.
    • 진박사 2010.10.26 18:33
      또한 무엇보다도 하얀섬 게시판을 만들게 된 원인은 우리들입니다. 우리들이 없었다면 하얀섬은 그냥 1에서 묻혀버린 비운의 작품이 됬을지도 모릅니다.
    • 진박사 2010.10.26 18:34
      비주얼샤워분들께서도 시기적으로 힘든상황일겁니다. 일본진출과 프로젝트LTR의 개발. 요즘에는 홈페이지 관리까지 잘 안될정도로 개발에 몰두하시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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