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밀린거 쭉 해보는데

by Redbrown posted Jan 20, 2018

밀린 BTB랑 하얀섬 쭉 해보는데 밀린거 몰아서 하니까

 

재밌네 이게 또, 블톤은 재미없어서 지워버렸지만...

 

블톤쪽은 이벤트도 계속하고 신경쓰는것 같긴 한데 하얀섬이랑 BTB는 스토리 업뎃만 주가 되고(그마저도 늦어지긴 하지만..) 이벤트는 작년이죠..그게 마지막이되버림 ㅋㅋㅋ

 

그래도 재밌음. 거지같은 현질 유도하고 거지같은 스토리 짜고 헐벗고 나오는 여캐들 널린 게임들 보다는

 

이런 류의 게임이 나음 차라리...개인적으론 그럼...

 

늦어져도 좋으니 예전만한 완성도에 스토리면 진짜 언제든 환영이에요.

 

 

암만 욕하고 글로 싸지르고 하는 사람들 있어도 응원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처음 피쳐폰 하얀섬 할때 그 기분을 아직도 못잊음 진짜로

 

개인적이지만 진짜로 태어나서 정말 재밌게 한 게임들중 하나에요.

 

비샤 힘내요 화이팅.

 

 

p.s.그러고 보니 플레이 하면서 몇장이였더라...특정 구간에 버그있던데..

나오지 말아야 할 사람들이 나왔던가...그런게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