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듯이

by 파란노을 posted Nov 04, 2016
결말이 참...
뚝 끊기는 기분이 드는 건 저만이 아니겠죠.
초창기 유저로써 애정+의리로 했는데
이젠 아주 조금의 먹이로 조련당하는 다이어트 중인 사자가 된 기분이랄까..
20~30분(저는 손과 머리가 느리니..)정도 플레이하려고 한달 넘게 기다리는 게... 지치네요...
말해서 뭘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