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9295  l   추천 수 0  l   2010.05.04 00:26

코갤의 업적2 - 별창 퇴치.   [4]

프로듀서킴    Lv.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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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video.nate.com/212714383 코갤vs별창 동영상 시즌1.

     

    http://video.nate.com/clip/view?video_seq=211998244 코갤vs별창 동영상 시즌2.

     

     

    별창퇴치사건 설명 -

     

    아프리카 TV.

     

    간단히 일반인이 방송을 하는 것.

     

    그리고 별풍선.

     

    시청자들이 방송을 보고서 별풍선을 줄 수있는데 이 별풍선은 한개당 가격이 '100원'이다.

     

     

    주로 별창이라는 것은 '방송을 재미보단 별풍선을 얻기 위해 하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별창들은 점점 기어오르더니 결국 "너희들은 밖에서 몇시간동안 일해서 몇만원 벌지만 우린 앉아서 몇시간동안 몇십만원을 번다~"

     

    라는 폭탄선언.

     

    코갤러들의 분노.

     

    구체적으로 별창들을 쓸어버릴 계획을 짜게 됨.

     

    선봉으로는 코갤의 최고의 전략가 '곤솔리니'

     

    그리고, 코갤의 전설 '오리더'가 채택됨.

     

    곤솔리니와 오리더는 선봉으로 지휘를 하며 별창들을 물리침.

     

     

    우선 곤솔리니와 오리더가 한번 공격명령을 내린다 하면 그들도 막을 수 없을정도로 엄청난 공격이 이어짐. [ 약 200명 ~ 400명 <-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추태]

     

     

    그리고 운영자들의 등장.

     

     

    '아이디정지 신공!'으로 코갤러들을 진압함.

     

     

    코갤러들의 분노 상승.

     

     

    그 후, 별창들을 더욱 강하게 진압함.

     

     

    그 후, 운영자는 코갤러들과 타협을 하려고 시도했지만, 코갤러들이 결코 승락할리 없음.

     

    협상 실패.

     

     

    잇따른 2,3차 전쟁.

     

    아프리카 별창들의 분노..

     

    이어서 별창들은 '강퇴신공'을 발휘했지만,

     

    코갤인들은 어떻게 했는지 '강퇴를 당하지 않는 핵'으로 무장, 계속해서 별창들을 진압.

     

    그 후, 점점 늘어나고 발전하는 백신과 핵 그리고 코갤의 자랑 '신상털기'로 무장하고 더욱 더 많은 인원들이 별창을 진압.

     

    ['별풍선이 늘어날 때 마다 바로바로 업데이트 되는 핵' 등장]

     

     

    결국 운영자들도 약한 별창들의 편 보다는 강한 코갤들의 편을 들어 하나하나 진압해 나감.

     

     

    아프리카의 이름이 한 동안 '코프리카 [코갤 + 아프리카] 로 바뀌기도 했음.

     

    거의 별창들을 진압할 때 즈음...

     

    코갤의 전설 곤솔리니와 오리더가 사라짐.

     

    다시 별창들이 활개를 치게 되었음.

     

    하지만, 아직도 코갤러들은 별창들과 전투를 벌이고 있음.

     

     

    그렇지만.. 곤솔리니와 오리더가 사라진 지금.

     

    현재의 사기는 그 때를 따라잡을 수 없음.

     

    결국, 그 뒤를 이을 후계자들이 속출되었지만...

     

    예전의 그 위엄과 용맹을 따라잡을 순 없었음.

     

     

     

    다시한번...

     

    전설이 올 수 있을까?

     

     

    그들의 업적과 전설은 아직도 역사에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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