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과연. 와타렌님께는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by 제로부엉이 posted Apr 05, 2010

와타렌님께서 인맥분들께 권한것은 아니지만,  '인맥'에 의해서 추천이 이루어진것은 제가 맞췄군요.

 

저야말로 추리력을 좀더 발휘해서 와타렌님을 제대로 변호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저도 단 한번의 실수로 억울하게 누명을 씌우는걸 당해본일이 있어 이해합니다.

 

 

제가 저 자신의 긍지를 위해서 리뷰에 글을 쓰지 않겠다고 예전에 선언했던 것처럼,

 

와타렌님께서도 상품은 티셔츠 이외에는 일절 받지 않겠다는 선언을 해주십시오.

 

그것이 앞으로의 와타렌님의 명예에도 좋을것입니다.

 

 

와타렌님. 저와 함께 명예를 택하는 사람이 됩시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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