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9511  l   추천 수 0  l   2010.05.04 09:26

코갤의 업적2 - 별창 퇴치.   [4]

프로듀서킴    Lv.  1
    • 0/0
    http://wi.visualshower.com/ko/1838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http://video.nate.com/212714383 코갤vs별창 동영상 시즌1.

     

    http://video.nate.com/clip/view?video_seq=211998244 코갤vs별창 동영상 시즌2.

     

     

    별창퇴치사건 설명 -

     

    아프리카 TV.

     

    간단히 일반인이 방송을 하는 것.

     

    그리고 별풍선.

     

    시청자들이 방송을 보고서 별풍선을 줄 수있는데 이 별풍선은 한개당 가격이 '100원'이다.

     

     

    주로 별창이라는 것은 '방송을 재미보단 별풍선을 얻기 위해 하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별창들은 점점 기어오르더니 결국 "너희들은 밖에서 몇시간동안 일해서 몇만원 벌지만 우린 앉아서 몇시간동안 몇십만원을 번다~"

     

    라는 폭탄선언.

     

    코갤러들의 분노.

     

    구체적으로 별창들을 쓸어버릴 계획을 짜게 됨.

     

    선봉으로는 코갤의 최고의 전략가 '곤솔리니'

     

    그리고, 코갤의 전설 '오리더'가 채택됨.

     

    곤솔리니와 오리더는 선봉으로 지휘를 하며 별창들을 물리침.

     

     

    우선 곤솔리니와 오리더가 한번 공격명령을 내린다 하면 그들도 막을 수 없을정도로 엄청난 공격이 이어짐. [ 약 200명 ~ 400명 <-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추태]

     

     

    그리고 운영자들의 등장.

     

     

    '아이디정지 신공!'으로 코갤러들을 진압함.

     

     

    코갤러들의 분노 상승.

     

     

    그 후, 별창들을 더욱 강하게 진압함.

     

     

    그 후, 운영자는 코갤러들과 타협을 하려고 시도했지만, 코갤러들이 결코 승락할리 없음.

     

    협상 실패.

     

     

    잇따른 2,3차 전쟁.

     

    아프리카 별창들의 분노..

     

    이어서 별창들은 '강퇴신공'을 발휘했지만,

     

    코갤인들은 어떻게 했는지 '강퇴를 당하지 않는 핵'으로 무장, 계속해서 별창들을 진압.

     

    그 후, 점점 늘어나고 발전하는 백신과 핵 그리고 코갤의 자랑 '신상털기'로 무장하고 더욱 더 많은 인원들이 별창을 진압.

     

    ['별풍선이 늘어날 때 마다 바로바로 업데이트 되는 핵' 등장]

     

     

    결국 운영자들도 약한 별창들의 편 보다는 강한 코갤들의 편을 들어 하나하나 진압해 나감.

     

     

    아프리카의 이름이 한 동안 '코프리카 [코갤 + 아프리카] 로 바뀌기도 했음.

     

    거의 별창들을 진압할 때 즈음...

     

    코갤의 전설 곤솔리니와 오리더가 사라짐.

     

    다시 별창들이 활개를 치게 되었음.

     

    하지만, 아직도 코갤러들은 별창들과 전투를 벌이고 있음.

     

     

    그렇지만.. 곤솔리니와 오리더가 사라진 지금.

     

    현재의 사기는 그 때를 따라잡을 수 없음.

     

    결국, 그 뒤를 이을 후계자들이 속출되었지만...

     

    예전의 그 위엄과 용맹을 따라잡을 순 없었음.

     

     

     

    다시한번...

     

    전설이 올 수 있을까?

     

     

    그들의 업적과 전설은 아직도 역사에 남아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댓글 수 조회 수 글쓴이 날짜
    공지 [공지] 하얀섬 시즌2 10, 11, 12 에피소드 정식 업데이트 안내   [33] file 33 10887 Waterpark 2019.06.29
    공지 [공지] Google + 지원 종료에 따른 조치 방안 안내   [0]  0 3170 Waterpark 2019.02.18
    공지 [공지] 시즌패스 유저보상 지급 안내   [61]  61 6811 치킨제독 2018.03.03
    공지 [안내] 게시판 이용수칙 안내   [8]  8 2280 워터파크 2017.08.29
    공지 [안내] 만다 얻는 법   [17]  17 7795 VS_MaMa 2017.04.05
    공지 [공지] 에피소드 공략영상 관련 요청의 말씀   [6]  6 4257 BlackRose 2017.02.08
    12703 하얀섬 버림?   [1]  1 56 U0U 2020.11.24
    12702 비샤 유튜브는 뭔 몬블래스트? 플레이 영상만 18초 짜리 계속 올리고 있네   [0]  0 51 Errorism 2020.11.14
    12701 [공지] 시즌 3 '20XX년 대규모 학살 프로젝트' 출시 안내   [2]  2 126 다크피르오 2020.11.12
    12700 군대가기전에 업데이트 되고   [0]  0 35 마코마코링 2020.11.11
    12699 아직 못분 떡밥이 오조오억갠디   [0]  0 66 194 2020.11.04
    12698 하얀섬 유저 오픈 톡방입니다ㅠ   [0]  0 111 두두찡3 2020.10.31
    12697 비샤 여기 관리하나요?   [1]  1 108 Len 2020.10.30
    12696 오랜만에 돌아왔는데 폐허만 남아있네요...   [1]  1 90 송흐뮬 2020.10.28
    12695 어휴 실행도 제대로 안되는 망겜   [0]  0 46 피닉스 2020.10.27
    12694 나만 미련 못버렸냐 ?   [1]  1 102 이동환 2020.10.26
    12693 세사네 이거루 종마루 시롸이므니까   [0]  0 36 아베신조 2020.10.23
    12692 솔직히 이제 더이상 개발안하겠죠?   [0]  0 68 태형이 2020.10.22
    12691 만다 얻는법   [0]  0 52 마르다왔어요 2020.10.18
    12690 걍 게임접는다고 공지라도 띄워주면   [0]  0 80 두부마요 2020.10.17
    12689 지인이 비쥬얼샤워 개발 직원인데 하얀섬 업뎃이 느린이유 알려줬습니다   [4]  4 293 개박세은 2020.10.11
    12688 몇개월 전부터 게시판 글 안써지던데   [0]  0 62 Redbrown 2020.10.10
    12687 다들 어디감   [2]  2 141 태형이 2020.10.01
    12686 ㅗㅜㅑ   [0] file 0 989 블랙메탈 2020.06.06
    12685 원래 이랬었나..ㅋㅋ   [1]  1 700 채봄 2020.06.03
    12684 지박령이애오   [1]  1 302 Refalt 2020.06.0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36 Next
    / 636
    XE Login